전기공사기사 인강쌍기사 전략의 핵심 자격증

전기공사기사는 전기기사와 나란히 놓이는 기사 등급 자격증입니다. 두 개를 함께 갖추면 공기업 가산점이 크게 올라가서, 쌍기사를 목표로 이어서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좌 결제 시 시크릿코드 e6538로 6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쌍기사 가산점
자격증 하나를 더 얹으면 배점이 달라집니다
같은 기관 안에서도 전기기사만 있을 때와 전기공사기사를 함께 갖췄을 때의 배점이 다릅니다. 아래는 그 차이가 뚜렷한 기관 네 곳입니다.
| 기관 | 전기기사 단독 | 전기공사기사 단독 | 쌍기사 (기사+공사기사) |
|---|---|---|---|
| 한국전력공사 | 10점 | 10점 | 20점 |
| 한국에너지공단 | 20점 | 20점 | 40점 |
| 한국도로공사 | 필수 | 필수 | - |
| 한국서부발전 | 15점 | 15점 | 30점 |
한국도로공사는 배점이 아니라 지원 요건에 자격증이 들어가 있어 표에 필수로 적혀 있습니다. 자격증이 없으면 지원 단계에서 걸리는 구조입니다.
가산점 기준은 기관·연도별 채용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원 전 반드시 해당 기관의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 (확인일: 2026-08-18)
병행 전략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어떻게 묶나
두 자격증은 위아래 관계가 아니라 나란히 놓입니다. 그래서 하나를 끝낸 뒤 이어서 붙이는 방식이 자연스럽습니다.
일반적인 순서
전기기사 → 전기공사기사
전기기사를 먼저 잡고 이어서 공사기사로 넘어가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앞 시험에서 만든 기반을 그대로 쓰면서 공사 쪽 내용만 얹는 방식입니다.
병행 부담
출제 영역이 인접합니다
두 시험은 다루는 영역이 서로 붙어 있어, 완전히 다른 분야를 새로 시작하는 것보다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다만 공사기사에만 나오는 파트는 따로 잡아야 합니다.
하위 단계
전기공사산업기사
응시 요건을 채우는 중이거나 기초부터 다지고 싶다면 전기공사산업기사를 먼저 두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같은 계열이라 이후 경로가 이어집니다.
두 시험이 얼마나 겹치는지는 회차와 과목 구성에 따라 달라져 이 페이지에 수치로 적지 않습니다. 과목 구성은 큐넷(Q-net) 종목 안내에서 직접 비교해 보세요.
담당 강사
전기기사와 공사기사를 한 사람이 이어서 담당합니다
두 자격증을 병행하는 동안 강사를 바꾸지 않아도 되는 구성입니다.
전기자격증+공기업 합격 전문가
김상훈 교수
전기기사·전기산업기사·전기공사(산업)기사 필기·실기 라이브 복원 전문 강사
- 전공자·공기업 전문 — 2025년 하반기 공기업 합격률 75% (엔지니어랩 공식 자료) · 한전 직원 대상 전기기사 온라인 교육 강사 (협약 체결)
- 누적 합격생 26,000명 이상 (합격자 배출 데이터 기준)
- 필기 적중률 93% (2025년 필기 복원 문제와 필기 파이널 교재 비교 기준)
- 필기 파이널 모의고사·기출문제 복원 콘텐츠 운영
확인된 공사기사 단독 합격률·적중률 수치는 싣지 않습니다. 아래 수치는 공식 강사 소개 자료에 기준과 함께 표기된 항목입니다.
실기 대비
머리로 아는 것과 답안지에 적는 것은 다릅니다
전기공사기사 실기도 서술형입니다. 풀이가 맞아도 적는 방식이 어긋나면 점수를 놓칩니다.
그래서 준비 순서를 뒤집는 편이 낫습니다. 이론을 완벽히 마친 뒤 문제로 넘어가는 대신, 초반부터 기출을 붙잡고 손으로 써 보면서 부족한 파트를 되짚는 방식입니다. 채점 기준에 맞는 서술 습관은 눈으로 읽어서는 붙지 않습니다.
라이브 복원
직전 회차에 실제로 무엇이 나왔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출제 흐름을 알고 시작하면 어디에 시간을 쓸지 정하기 쉽습니다.
CBT 모의고사
실제 시험 화면으로 한 회분을 통째로 풀어 봅니다. 아는 문제에서 시간을 흘리는 습관은 이 단계에서 잡힙니다.
응시자격 · 시험일정
공고 기준은 큐넷에서 확인하세요
전기공사기사 시험일정과 응시자격은 큐넷(Q-net)에서 회차별로 공고됩니다.
두 자격증을 함께 노린다면 접수·시험 일정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미리 보는 것이 좋습니다. 회차마다 날짜가 달라지고 인정되는 경력·학력 기준도 개인마다 갈리므로 원문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전기공사기사 난이도부터 실기까지
- 전기공사기사는 전기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 전기기사가 전기 설비 전반을 다룬다면 전기공사기사는 공사·시공 쪽에 무게가 실립니다. 등급은 같은 기사 단계라 위아래 관계가 아니라 나란히 놓이는 자격증이고, 공기업 가산점표에서도 각각 별도 칸으로 매겨집니다. 두 개를 함께 갖추면 쌍기사 칸의 배점을 받습니다.
- 쌍기사는 어떤 순서로 준비하나요?
- 전기기사를 먼저 취득하고 전기공사기사로 넘어가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앞 시험에서 정리한 내용을 이어서 쓸 수 있어 두 번째 시험의 준비 기간이 짧아지는 편입니다. 다만 응시 요건은 개인 이력에 따라 다르므로 큐넷(Q-net)에서 본인 조건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 전기공사기사 난이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 전기기사와 같은 기사 등급이라 요구되는 깊이도 비슷한 수준으로 봅니다. 다루는 영역이 인접해 전기기사를 준비한 뒤라면 체감 부담이 줄어드는 편이지만, 공사·시공 쪽에서만 나오는 파트는 따로 시간을 들여야 합니다. 실기에서 답안을 직접 작성해야 하는 부담은 전기기사와 같습니다.
- 전기공사기사만 따도 취업에 도움이 되나요?
- 기관에 따라 다릅니다. 한국도로공사처럼 전기기사 또는 전기공사기사를 지원 요건으로 두는 곳에서는 공사기사 하나로도 지원 자격을 갖출 수 있고, 한국전력공사·한국에너지공단 등에서는 단독으로도 가산점이 매겨져 있습니다. 다만 같은 기관에서 두 자격증을 함께 갖췄을 때 배점이 더 높아지는 구조라, 목표 기관의 채용 공고를 먼저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전기공사기사 실기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 손으로 답안을 써 보는 연습이 먼저입니다. 계산 과정을 어느 선까지 적을지, 단답을 어떤 표현으로 쓸지에 따라 점수가 갈리기 때문입니다. 최근 회차의 출제 흐름은 라이브 복원 강의로 확인하고, CBT 모의고사로 시간 배분을 맞춰 보는 조합이 많이 쓰입니다.